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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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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진단을 받으셨습니까? 항암치료를 하고 계십니까? 위암 수술을 하셨습니까?
치료 후 재발을 염려하고 계십니까?

위암 환자의 위를 제어하는 척추 신경을 바르게 다스리지 못하면
위산에 의한 암이 발병된 부위를 포함한 위 점막과 주변 장기들의 지속적인 손상을 다스리지 못하고,

여러 복합적인 통증들로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암을 이겨내기 위한 자가면역호르몬과 여러 유익한 호르몬의 생성되지 않아서
위암의 완치나 재발방지 예방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위암의 보다 더 쉽고 빠른 치료와 재발방지 예방을 위하여
국민표준침대와 국민표준베개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큰 도움을 줍니다.
국민표준베개의 연구자료 올려드립니다.

위암의 원인과 치료
위암은 여러 원인들이 있겠지만
특히 위암이 진단되기 이전에 이미 다음의 증상들 중에 어느 하나 또는 복합적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위산역류성 식도염, 기관지염, 천식, 마른기침, 가파른 호흡, 호흡곤란, 유두통증, 유방유선장애, 유방암, 손등(윗부분) 통증, 등 통증, 흉부 통증, 팔 아랫부분의 통증, 심장질환, 관상동맥질환, 부정맥, 협심증, 폐질환, 폐렴, 폐출혈, 기관지질환, 기관지염, 늑막부분 통증, 늑막염, 잦은 유행성 감기, 쓸개 질환, 황달, 대상포진, 간염, 간 질환, 지방간, 간경화, 혈액순환 불량, 발열, 혈압변동, 약한 혈액순환, 관절염, 위염, 위 기능저하, 위 신경을 포함한 위장장애, 속 쓰림, 신트림, 위산역류 식도염, 소화불량, 위궤양, 췌장암, 췌장장애, 당뇨병, 비장이상, 비장암, 낮은 저항력, 부신선 이상, 알레르기, 발진(두드러기), 신장염, 신장 장애, 등의 여러 증상들이 단독 또는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그 이러한 증상들의 원인은 척추의 등뼈부분이 한쪽으로 휘어지는 척추측만증, 측면에서 보는 곡선 이상의 흉추과다만곡, 흉추만곡부족, 흉추부퇴행성변화, 흉추부협착이나 경추관련질환이나 요추관련질환들을 단독 또는 복합적으로 지닌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러한 척추변형에 의하여 미세하게라도 변형된 척추의 부위에서 빠져나가는 신경선들이 눌리거나 간섭이 되게되면 그 해당 장기들이 기능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게 되는것이다.

위의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1T(흉추1번)이나 6T(흉추6번).신경이 눌리게 되면 위기능이 정상으로 작동되지 못하고 식도염, 위염, 위암, 위 기능저하, 위 신경을 포함한 위장장애, 속 쓰림, 신트림, 위산역류 식도염, 위산과다, 만성 식도염, 소화불량, 위궤양들이 단독 또는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위암은 위산과다, 위산역류 등에 의하여 위벽에 위산에 의한 산도를 유지 조절하는 세포군들의 파괴로 인하여 장기적으로 염증이 반복되게 되면 위암이나 췌장암 등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인과 함께 전체적인 척추정렬상태가 바르지 못하여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심장기능이상 경추이상에 여러 통증들과 함께 우울증이나 불면증 등에 의한 만성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암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다른 요인들에 의하여 발생된 암 또한 치료를 더디게 할 수 있으며 어렵게 치료된 위암의 재발위험이 높다.

이러한 척추의 정렬상태 불량의 가장 큰 요인은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이나 작업자세들에 의하여 발생이 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일생의 1/3을 차지하는 잠자는 환경에 있어서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너무 딱딱하거나 부드러운 침대를 사용하여 주로 한쪽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는 습관에 의하여 척추가 변형이 되는 것이다.

위암을 포함한 상기의 증상들을 개선하기 위하여 병원의 치료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 근본 원인이 되는 바르지 못하게 유지되는 척추 정렬 상태를 잠을 자는 시간동안 바른 베개와 침대로서 척추를 더 틀어지지 않게 하고 점진적으로 바르게 교정을 해줌으로서 신체의 각 내부 장기들에 기능을 관장하는 신경들(자율신경, 교감신경 등)의 흐름과 혈액순환을 개선함으로서 각 내부장기들의 기능을 더 정상쪽으로 돌려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통증들이나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게 하기위하여, 보다 편안한 잠을 자게 되면, 깊은 잠을 자게되고, 숙면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자가면역호르몬의 생성은 물론 여러 유익한 호르몬들의 분비가 왕성하게 되어 건강유지뿐만 아니라 암환자의 치료는 물론 재발 방지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다.

위암의 수술치료나 비수술치료 어떤 치료를 받던지, 상기의 내용에서 언급된 증상을 개선하고 치료하고 치료후에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척추의 정렬상태를 바르게 교정하지 않고서는 위암의 치료가 더디거나 완치 수준까지 도달 시키고 재발이 되지 않도록 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위암 치료와 재발방지를 위한 결론] 본 저자가 위암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예전부터서 암 전문의들에게 꾸준하게 제안해오고 있는 내용은, 암의 치료에 있어서 어떤 치료방법을 선택하게 되던지 환자의 척추정렬상태에 따른 신경의 흐름 상태와 환자가 취하는 잠의 질을 면밀히 관찰하고, 보다 바른 척추정렬상태로 교정하고 유지하는 개선책을 환자에게 제안해줘야 할 것이며, 암환자들의 척추정렬상태를 진단하고 교정하고 치료하는 전문의사의 협진과 아울러 수면전문의들의 협진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를 하면서, 척추정렬과 잠과 암의 관계에 대한 보다 깊은 전문의들의 인식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는바이다.

위암의 가장 큰 원인인 위산분비 이상과 위 내부 환경의 이상 문제에 있어서 위기능의 정상화를 위하여 위산의 분비가 제 때에 정상적인 량으로 분비되어야 하고 혈액순환 또한 정상으로 되어야 하는데 위기능을 관장하는 신경이 눌려진 부분을 정상으로 돌려놓지 않고서는 위산에 의한 위벽의 손상과 그 상하단의 식도와 췌장까지 송상을 주게되고, 암부위의 손상을 치료해야 하는 위암의 완치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암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숙면에 의한 자가면역력 향상과 함께 바른 척추정렬상태를 유지하여 해당 질환이 있는 장기들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방법이 최상의 치료라 하겠다.

위암환자에게 여러 치료법들과 병행하여야 할 매우 중요한 것은,
각자의 체형에 맞도록 정교하게 조절이 되는 국민표준베개와 표준침대를 사용함으로서
잠을 자는 동안에 척추정렬상태를 바르게 교정하여 위신경을 포함한 주변 신경기능과 혈액순환의 정상화에 의한 위산의 분비기능을 정상화 시키는 것과

자가면역호르몬의 생성저해요인들 중에 하나인 각종 통증들이나 복합적인 여러 질환들에 의한 불편증상들을 최소화 하거나 완전 제거하여 깊은 숙면을 취하게 함으로서 자가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여러 암치료 방법들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방법인 것이다.
국민표준침대와 국민표준베개는 암을 치료하고 치료후에도 재발방지를 위해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암과 숙면과 면역호르몬 다시보기 ☜[클릭]

나자리(주) 당사에서는 암 전문의료진의 임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합니다.
상기내용의 임상을 원하는 의료진께서는 본사 강익사장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나자리(주) 강익, 강선구, 강태구

자신이 지닌 암 이외의 또 다른 여러 해당질환에 대한 치료작용들에 대하여 좌측 카테고리에 보다 자세한 정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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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일본국립암센터 정보위원회의 자료를 서울대학교 암연구센터 정보위원회에서 번역한 자료입니다.

*1. 원인 *
한국인에서 가장 흔한 암이 위암이다. 이웃나라 일본, 멀리 떨어진 남미의 칠레, 북구의 핀란드, 아일랜드에도 위암이 많다. 위암이 많은 민족을 조사해 보면 짜고 매운 육식, 소금에 절인 채소나 생선, 불에 직접 태워 익힌 고기, 훈제생선, 질산염성분이 많은 식수를 즐겨 많이 먹고 있음을 알게 된다.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도 무시 못한다. 위암환자의 2세는 위암발생의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3∼4배 높아 주의를 요하고 있다. 대개 50세 이후의 장년기에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며 남자보다 여자가 2배정도 흔하게 나타난다.

(1) 위암 발생의 요인

▣ 음식
미국의 예를 보면 위암은 1930대까지도 가장 흔한 악성종양이었으나, 지금은 드물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서 음식물이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위암 발생의 감소는 음식물의 보관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음식물 종류의 변화도 하나의 요인이 되었으리라 본다. 위암의 발생률이 높은 나라에서 미국으로 이주하는 경우에 발생이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미루어 음식물이 환경과 더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추정된다.
▣ 위암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고 추정되는 것들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① 식품보존제(나이트로사민)를 함유한 식품
② 짠 음식: 소금 자체가 위의 점막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어 위축성 위염을 일으킨다고 본다. 짠 음식에서는 나이트로소 화합물이 생성되기도 한다.
③ 연기에 그을린 육류나 생선
④ 염장 식품 : 보존을 위하여 소금에 절인 식품을 말한다.
⑤ 말린 식품
⑥ 다량의 녹말 섭취 : 녹말이 점막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고, 점막에서 발암물질의 흡수 및 생성을 돕는다고 추정된다.
⑦ 섬유소의 섭취가 적은 경우
한국, 일본, 유럽의 일부국가 및 중남미 국가에서 위암 발병률이 높은 이유는, 이들 국가에서 짠 음식, 염장 식품, 말린 음식 및 연기에 그을린 음식 등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 약품
위궤양 치료제의 일부는 위산의 분비를 강력하게 억제한다. 이러한 제산제를 오래 복용하였을 경우 저산증을 유발하게 되어 위암의 발생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양성 위질환의 치료 시에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2) 위암 발생의 위험인자
▣ 담배
흡연 시에 5,000여종의 화학물질이 나오며, 이들 중의 일부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흡연을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간접 흡연자도 피해를 보게 된다. 흡연시 상부 위암이나 식도암의 발생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

▣ 술
알코올이 위암의 직접적인 요인은 아니라는 것이 알반적인 견해이나, 잦은 음주는 점막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 환경요인
① 작업장에서의 먼지나 유독성 증가
② 다이옥신 등 환경 유해물질

▣ 빈민층
생활환경이 열악한 경우에 발생률이 높다.

(3) 위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위질환이나 상태
① 만성 위축성 위염
② 저산증
③ 위수술을 받은 경우 : 위의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15~20년 후에 위암이 발생하기도 한다.
④ 악성빈혈
⑤ 위용종의 일부
⑥ 대장용종 환자의 일부
⑦ 위내 감염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Helicobacter pylori)
엪스타인-바르 바이러스 (Epstein-Barr virus)


(4) 위암의 예방 현재로써는 완전한 위암의 예방 방법은 없지만, 위에서 언급한 위암 발생의 위험인자에 대한 적절한 대처로써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위험인자 중에서도 나이, 성별, 가족력, 타고난 혈액형 등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생활습관을 개선하므로써 위암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 음식물
미국암연구소에서 발표한 것을 보면, 암환자 10명 중에서 8명, 그리고 암으로 인한 사망자 3명 중 1명은 음식물과 관계가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위암의 경우는 이보다 더 음식물과 연관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 위암의 발병원인이 확실하게 규명된 것은 아니지만 예방은 효과가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 60년 동안에 급격하게 감소한 것은 무엇보다도 음식과 가장 큰 관계가 있었다고 생각된다. 음식물의 섭취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선하고 깨끗한 음식물과, 영양분이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균형있는 식사'이다. 특히 여러 가지 음식물을 섭취하여야만 균형잡힌 영양소의 공급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음식물을 먹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예를 들면 오렌지에는 풍부한 비타민 C가 있으나, 비타민 B12는 전혀 없다. 반대로 치즈에는 비타민 B12는 많으나, 비타민 C는 없다.

▣ 위암의 예방을 위하여 추천되는 방법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① 음식물의 보존은 냉장고를 이용한다.
② 식품보존제를 사용한 식품은 가급적 피한다.
③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남기지 않는다.
④ 가급적 짜지 않게 조리한다.
⑤ 연기에 그을린 고기나 생선을 피한다.
⑥ 신선한 녹황색 채소나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⑦ 식물성 섬유소를 많이 섭취한다.
⑧ 콩류를 많이 먹는다.
⑨ 붉은 색을 띠는 육류(red meat)보다는 흰색을 띠는 육류(white meat)를 먹는다.
⑩ 가급적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고, 에너지 공급원의 30% 이하로 한다.
⑪ 마늘: 하루에 한쪽의 마늘을 섭취하면 위암을 절반으로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⑫ 비타민 A, C, E 등이 함유된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 약품
위궤양 등의 양성질환을 장기간 치료시에는 가장 적절한 치료제의 선택이 필요하다.
▣ 기호식품이나 환경의 개선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은 위암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악성종양이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필수적이다. 술도 너무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한다. 작업장 등에서의 환경개선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위생적인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 위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질환의 치료
위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여, 치료가 가능한 것들은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한다. 특히 헬리코박터 파이로이균은 항생제를 사용하면 효과가 뛰어나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약물요법 등으로 효과가 없는 질환은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에 위암병변을 발견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2. 증상
위암에 걸려도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보통이며 가벼운 소화불량, 속쓰림, 식욕 부진 등 기능성 소화불량증이나 위염을 의심할 정도의 증상이 있을 뿐이어서 가볍게 넘겨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장년기에는 이런 하찮은 증세라도 2~3주 이상 이유 없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위 검사를 해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음식을 토하거나, 출혈하거나, 빈혈이 심하거나, 체중감소가 있거나, 음식을 넘기기 어렵거나, 배에서 덩어리가 만져질 때는 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수가 많고, 치료를 해도 예후가 나쁘게 된다.

3. 진단
위암은 내시경검사나 방사선검사로 쉽게 찾아낼 수 있다. 특히 내시경검사는 위벽의 색깔변화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작거나, 융기나 결손부위가 심하지 않더라도 암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더군다나 조직을 떼어내어 병리검사를 할 수 있어 위암진단에 필수적이다.

4. 예후
위벽은 4개층으로 되어 있는데 위암은 제일 위층인 점막층에서 시작이 되어 아래층으로 점차 파고 들어가 결국은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주위장기, 전신에 퍼지게 된다.
위암이 초기, 즉 점막층이나 바로 아래층인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을 때 소위 조기위암이라 말하게 된다. 조기위암은 완치가 가능한 암이다. 위암세포가 위벽 전체를 침범한 진행성 위암에 비해 조기위암의 예후는 놀랄 정도로 좋다. 진행성 위암의 경우 수술이 잘 됐다 하더라도 5년 후에 살아남을 확률은 25~30%밖에 안되나 조기위암의 경우는 90% 이상이 살아남아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5. 치료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1년에 5백~6백례의 위암환자가 수술 받게 되는데 이중 3분의 1 정도가 조기위암이다. 위암의 근원적 예방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현재로서는 위암을 조기 상태에서 찾아내어 잘라 내버리는 것만이 위암의 완치방법이며 이차적 예방법이라 말할 수 있다.
조기위암 중 일부분이기 하지만 그 크기가 작고 (융기형의 경우 2cm이하, 함몰형의 경우 1cm이하), 암의 점막 층에 국한되어있는 경우라면 외과의사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내시경치료만으로도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내시경을 통해 전기 올가미를 위속에 집어넣어 위암 부위를 절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결론
위암이 생기기 시작하여 우리 눈에 보이게 될 때까지는 2년에서 2년 반이 걸린다고 한다. 40대 이후부터 2~3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나 방사선 검사를 받는 길만이 위암을 조기에 찾아내 완치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란 것을 재삼재사 강조하고 싶다.

원자료 : 일본국립암센터 정보위원회
번역 : 서울대학교 암연구센터 정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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