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제품 구입하기
 3천4백만가지조절기능+닥터설명
 닥터프러스 최고급 국민표준베개
 --------------------------
 부부세트(2개)국민표준베개
 --------------------------
 추가구입용 조절패드
 추가구입용 베개커버
 --------------------------
 중증환자 침상안정교정 추가상담
 --------------------------
 나자리체형맞춤조절표준매트
 상품전체보기
 장바구니 상품보기

척추측만증 [脊椎側彎症, scoliosis]

척추측만증 [脊椎側彎症, scoliosis]

요약
척추가 비틀어지면서 옆으로 구부러지는 질환.


본문
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으로 골반이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증세는 대부분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세 전후에 나타나는데, 키가 크는 동안 허리도 같이 휜다. 따라서 성장기인 사춘기 동안에는 이 증세도 집중적으로 악화된다. 대부분 키의 성장이 멈춘 뒤에는 척추측만 증세도 멈추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보조기 등의 적극적인 치료는 필요없다. 발생 빈도는 전체 인구의 2∼3%에서 나타난다.

척추측만증은 크게 기능성과 구조성으로 나눌 수 있다. 기능성 또는 비구조성 척추측만증은 척추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외부의 원인으로 증세가 발생하여 2차적인 증세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의자에 앉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경우나 책가방을 한 쪽으로만 들고 다니는 경우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다리 길이가 달라서 발생하는 경우, 사타구니 관절인 고관절이 굳어서 나타나는 경우, 허리 디스크나 척추의 양성종양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기능성 측만증의 경우에는 그 원인만 제거하면 증세가 사라진다.

구조성 척추측만증은 척추 자체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며, 대부분의 경우 아직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다. 이는 사춘기 이전에 발생하는데, 여학생에게 특히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이 척추측만증은 뇌성마비, 근육마비, 소아마비, 선천성 척추 이상 등에 의하여 나타나기도 한다. 그밖에 선천성 척추측만증은 가족 중의 한 명이 척추측만증이 있을 경우 발생률은 20% 정도로 일반적인 발생률 2%에 비하여 높다. 이 경우에는 신체 다른 장기의 기형을 잘 동반하는데, 비뇨기적 기형의 20∼40%, 심장 기형의 10∼20%, 척추신경 이상의 10∼40%를 동반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동반 기형에 대해서도 초음파 검사, 신장검사 등이 필요하다.

척추측만증은 통증이 없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 이 질환은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는 질환이지만 동시에 머리와 골반에 대한 척추의 회전 변형이 동반된다. 머리와 골반은 정면을 보고 있는데 척추는 비스듬히 옆을 보는 모양이 되고 그 결과 한 쪽 등이 튀어나오고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의 크기가 달라 보이게 된다. 그밖에도 어깨의 높이가 달라지고, 허리 곡선이 비대칭적으로 되어서 한쪽은 잘록하고, 다른 한쪽은 밋밋해진다. 이 증세가 심하면 허리를 잘 숙이지 못하게 되고 척추의 유연성이 감소한다. 정서적으로 민감한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외형적인 이상은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보통 이 질환자들은 키가 작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기 때문이다. 측만증 교정 수술 후에는 수술 전에 비해 신장이 2∼8㎝ 커진다. 때로는 척추 주위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가벼운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이 증세가 진행되면 흉곽 발달에 이상이 생겨서 폐기능과 심장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신경섬유종으로 인한 척추측만증은 피부에 커피색 반점을 동반하며, 척추뼈의 골모세포종이라는 양성종양으로 인한 경우에는 통증이 수반되는데 특히 밤에 심하다.

전방굴곡검사라고 하여 가정에서도 비교적 정확하게 척추측만증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검사 대상자로 하여금 정면을 보고 서게 한 뒤 허리를 앞으로 숙이도록 한다. 이때 무릎은 굽히지 말아야 하며 양손은 아래로 뻗어 두 손끝이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가 이러한 자세를 취한 뒤 검사자가 앞 또는 뒤에서 등을 관찰하여 한쪽이 튀어나왔는지를 살펴본다. 한쪽 등이나 허리가 비대칭적으로 튀어나와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그러나 운동 선수들의 경우에는 한쪽 근육만 발달하여 비대칭적으로 보일 수 있고, 자세의 이상으로 생긴 기능성 측만증의 경우에는 한쪽이 튀어나오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 질환이 발견되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치료방법은 간단하지 않다. 측만증의 종류와 골격 성숙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진찰과 일반 X선 사진 촬영으로 그 종류와 골격 성숙의 정도를 알 수 있다. 가장 많은 특발성 척추측만증의 경우에는 X선 사진에서 측정한 각도가 20도보다 작으면 3∼4개월마다 정기적인 관찰이 필요하고, 20∼40도는 보조기를 착용하는 치료가 필요하며, 40도 이상인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한다.

국민표준베개 사용고객 후기들 보기
내가 지닌 증상점검하고 회원가입하기
내게 맞는 베개 알아보기

Copyright@ 1999-2015 by 나자리(주) 국민표준베개침대 All Right Reserved 관리자
상호명 : 국민표준베개침대
사업자등록번호 :410-19-38632
통신판매등록번호 : 광산 2006-18호
대표자 : 강선구
관리책임자 : 강선구
사업장 소재지 :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동674-8
대표전화 : 0502-511-2320 / 핸드폰 010-6659-3733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화 상담이 가능
대표메일 : najaribed@naver.com